안동서 승용차가 80대女 '쾅'…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10/21 08:09:51 최종수정 2026/10/21 08:16:23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운안동에서 승용차가 80대 여성을 들이 받았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7분께 안동시 운안동 방송국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A(80대·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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