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메드 지역의료분권포럼 ▲K-메디페어 ▲키메스 부산(KIMES BUSAN)으로 구성된다.
코메드 지역의료분권포럼은 '지역완결의료가 바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23일 오전 10시30분 벡스코 제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K-메디페어에서는 지역 대학병원과 전문병원이 참여해 건강상담, 의료체험 등 시민들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의료기기 전문전시회인 키메스 부산에서는 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영상·진단기기, 병원설비 등 첨단 의료기술과 의료산업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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