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르웨이 공동 워크숍
'비등가교환'을 주제로 6점의 설치 작품이 전시된다.
최 작가는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와 연계해 본질과 가치에 관한 철학적인 탐구 과정을 시각화하고 있다.
다양한 재료를 접목·조합해 3차원의 입체 작품을 만드는 아상블라주(assemblage) 기법을 활용했다.
시대와 지역이 보내 온 여러 신호들에 한 인간으로서 작가의 감정적 증폭을 더해 출력해 낸 작품이다.
최대광은 구미청년상상마루 1기, 2기 입주 작가로 구미미술청년작가회, 독립공간예술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노르웨이 워크숍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한국-노르웨이 지중저장 국제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과제는 과기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제공동연구사업이다.
지난해 9월 NGI 주관으로 노르웨이에서 열린 첫 워크숍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다.
양국 연구진은 기존 지하 공간을 수소저장 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과 지반 안전성 평가 등에 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중수소저장 분야의 연구 동향과 지반 안전성 평가 기술을 공유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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