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인출 종료 시점에 따라 '신한마음편한RIF2040', '신한마음편한RIF2050'으로 구분되며, 각각 일반형과 월배당형으로 출시됐다.
일반형은 분배금 지급 없이 재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월배당형은 목표 분배율을 기반으로 매월 자동으로 분배금을 지급해 계획적인 현금흐름 관리를 지원한다. 목표 분배율과 분배금 지급 여부는 시장 상황과 운용 성과 등에 따라 변경되거나 지급이 중단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다.
이광렬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부서장은 "고령화로 은퇴 이후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순한 자산 축적을 넘어 안정적인 현금흐름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투자자의 인출 계획과 자금 수요에 맞춰 은퇴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연금 투자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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