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을 읽는 세 개의 시선' 개최
12월20일까지 운영…관람료 무료
전시는 오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20일까지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는 북한산국립공원을 세가지 시선으로 읽어 낸 사진 30여점으로 구성된다.
신설된 기획전시실은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실을 개방하고, 지역 작가들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도 지원할 계획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기획전시실은 국립공원의 자연과 그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가와 시민이 함께 채워 가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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