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고물상서 화재…50대 주인 양팔에 화상→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10/20 14:36:23
[익산=뉴시스] 20일 오전 10시37분께 전북 익산시 삼기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오전 10시37분께 전북 익산시 삼기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고물상 주인 A(50대)씨가 양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고물 일부가 불에 타 3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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