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 고물가 속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사용처는 천안사랑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154개 업소다. 행사기간 해당 업소에서 천안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5% 환급이 가능하며 월 지급 한도를 초과한 결제액에 대해서는 추가 캐시백이 적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이 물가 안정과 함께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산과 지역 소비 진작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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