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학교는 교내 운동장에서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함께 '앵커사업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참석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대학과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이정화 대전보건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리톤 김동규를 비롯해 가수 정홍일, 강성희, 윤성, 손진욱 등이 클래식부터 발라드, 록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대전보건대, '대전 빵축제' 공동 체험부스 운영
대전보건대학교는 '대전 빵축제'에서 한달빛 글로컬 보건연합대학 공동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보건대와 한달빛 글로컬 보건연합대학을 구성하는 광주보건대, 대구보건대가 공동으로 참여해 축제장 내 기업 홍보관에서 각 대학의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활용한 건강·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전보건대 임상병리학과의 혈관 건강도 검사 및 건강체크 진단 세트 검사 ▲광주보건대 임상병리학과의 심장나이 측정 및 스트레스지수 검사 ▲대구보건대 간호학과의 혈당·혈압 측정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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