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영국 청소년단체 크리에이티브 유스와 청년 예술단체 딜런 댄스 소속 청소년·청년들이 참가해 시흥지역 청소년들과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했으며, 일본 하치오지시 관계자들도 축제를 찾아 청소년 교류를 이어갔다.
시흥경찰서와 시흥시서핑협회, 웨이브파크 등 지역 기관·단체는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처음처럼봉사회는 안전관리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를 지원했다.
경기 시흥시 학미숲작은도서관이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그림책과 전통공예를 활용한 하반기 특화 프로그램 '성장&창의성'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창의력과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책을 감싸는 보자기 전통공예', 유아(6∼7세) 대상 '말랑말랑 그림책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네모난 그림책, 둥글게 보기' 등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보자기 공예품 제작, 그림책 기반 표현 활동, 등장인물의 감정 이해와 장면 재구성 등 다양한 체험에 참여한다. 현재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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