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세미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박세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신랑과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혼인 서약서를 들고 있는가 하면,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케이크 앞에 선 두 사람의 모습과 축하를 나누는 장면 등이 담겼다. 박세미는 신랑과 함께 샴페인 잔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같은 날 서울에서 연예인이 아닌 1살 어린 남성과 결혼식을 했다. 신랑은 플로리스트로 알려졌다.
박세미는 지난 12일 소셜미디어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 나 드디어 시집간다"고 했다.
1990년생인 박세미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서준맘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