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2조2685억 규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기사등록 2026/10/19 08:10:55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물산은 2조2685억원 규모의 여의도 시범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7%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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