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롯데콘서트홀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성탄절을 맞아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이 돌아온다.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는 12월 25일 오후 2시30분과 오후 7시 총 2번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을 선보인다.
주최 측은 "유키 구라모토의 명곡들을 풀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사운드로 풍성한 감동을 선사하며, 유키 구라모토만의 서정적인 편곡을 더한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디토 오케스트라와 김성진 지휘자, 가수 곽진언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 시간은 중간 휴식 15분을 포함해 총 100분이다. 1부는 '곽진언 베스트 오브 베스트', 2부는 '유키 구라모토 베스트 오브 베스트, 크리스마스 캐럴 외'로 구성됐다.
표 가격은 7만~13만원으로 '클럽발코니', '티켓링크', '놀티켓', '롯데콘서트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다음날인 26일에는 경기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색소폰 연주자 브랜든 최가 유키 구라모토와 함께 무대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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