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시민의 날 기념식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는 지난 1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제70회 한마음체육대회와 제63회 수원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회는 이날 체육대회는 시민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수원시민의 날 기념식, 구·동 대항 명랑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경제·지역사회봉사·문화예술·환경·교육·여성·체육 등 7개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시민 7명에게 시민상이 주어졌다.
이어 열린 명랑운동회에서는 훌라후프 챌린지, 자이언트 큐브 탑 쌓기, 미션릴레이 등의 종목에서 구·동을 대표해 열딴 경합을 벌였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오늘날 수원을 만들었다"며 "자랑스러운 시민과 함께 '수원대전환'을 완성하고 시민 삶을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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