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곡교천서 물놀이하던 20대 물에 빠져 숨져

기사등록 2026/10/17 23:37:57 최종수정 2026/10/17 23:42:24
[아산=뉴시스] 17일 오후 6시20분께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곡교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던 20대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7일 오후 6시20분께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곡교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던 20대가 물에 빠져 숨졌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물에 빠졌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신고 접수 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8시32분께 물 속에서 심정지 상태의 A(2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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