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설치 중 로프 튕겨…SK하이닉스 공사장서 2명 부상
기사등록
2026/10/17 14:48:03
최종수정 2026/10/17 14:58:25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7일 오전 10시3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P&T7 공사 현장에서 전선 설치 작업 중 작업자 2명이 다쳤다.
전선 끝에 로프를 묶어 당기는 방식으로 작업을 하던 중 로프가 튕기면서 인근 작업자들을 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사고로 2명이 각각 머리와 다리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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