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 철저 당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사업과 명품공원 조성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추모시설은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봉안공간, 전시·교육 공간, 다목적홀 등 시민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현재 공정률이 31%이다.
화랑유원지 명품공원 조성사업은 11월 착공 예정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간이자 전시·교육·문화공간 등 시민친화적 명품공간으로 조성하는 만큼 계획대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