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평택시 일원에서 열린 '한미동맹주간'이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외교부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역사와 문화, 청년, 경제협력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15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는 '평택시-주한미군 우정의 날 기념식'과 명예도로명 '한미동맹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어 행사 기간 동안 ▲주한미군과 지역사회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 ▲군 조달 워크숍 ▲청년 대상 미군 부대 취업정보 ▲한미동맹 토크콘서트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의 발자취 소개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간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과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