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해외마케팅 실무 적용에 중점을 뒀다. 1일 차에는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 분석과 AI·캔바(Canva)를 활용한 숏폼 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실습을 진행했다.
2일 차에는 AI 기반 해외시장 분석, 타깃 설정, 홈페이지 검색 노출 강화, 방문·구매 데이터 분석 등 성과 관리 방법을 다뤘다.
전남광주지역본부는 올해 무역실무 및 AI 활용 교육 등 총 5회 과정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했으며, 이번 회차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동원 본부장은 "AI와 데이터 활용은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마케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직결되는 현장 중심 교육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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