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의회가 15일 제331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의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현안 개선을 촉구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 보완을 강조했다.
의회는 이날 안건 상정에 앞서 김태은 의원과 김미정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태은 의원은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창녕군의 적극적인 참여 촉구’를 주제로 발언했으며, 김미정 의원은 '민선 9기 공약사업 중 농업분야 공약의 부실함과 한계를 지적하며 우리 군 농업 발전 방향 제안'을 주제로 군정 개선을 요구했다.
이번 임시회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위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휴회한 뒤 1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창녕군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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