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유가 김영옥 선생님 집에 왔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옥은 나문희와 아이유를 초대했다.
나문희는 선물을 준비한 아이유를 향해 "그러지 마. 오버하지 마"라고 말렸다.
이후 아이유를 향해 "평소에 발성도 연습하지?"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발성도, 노래를 계속 배우면서 하고 있다"고 했다.
나문희는 "나중에는 그게 제일 큰 재산일 것 같다"고 했다.
아이유는 2008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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