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본회의장에서 의원들과 군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01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민간보조 및 건설사업 현장 점검의 건 ▲휴회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의결했다. 본회의 직후에는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해 함양군의회 규칙 개정규칙안 2건에 대하여 심사했다.
16일에는 각 상임위에서 함양군 조례 제·개정안, 동의안 등 29개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할 계획이다.
특히 19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2026년도 민간보조 및 건설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각종 민간보조사업 및 건설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함하는 등 군민의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임채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앞두고 함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며"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2027 함양 방문의 해'의 내실있는 준비로 이어져 함양의 관광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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