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 현장 상담 등
군에 따르면 약 4개 원간 온라인 화상 미팅 방식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과 연계한 현장 상담 등 53회가 진행됐다.
지역 업체가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미국·중국·호주·일본을 비롯한 중동 지역 국가의 해외바이어가 금산 지역 업체와 만났다.
특히 금산 축제 기간 등에 한정되지 않고 1년 내내 업체와 바이어가 필요할때마다 만나 거래 조건을 조율하고 실제 거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이용을 원하는 업체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문의하면 상담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문정우 군수는 "상시 수출상담실을 통해 지역 업체들이 더 많이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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