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는 미래의 평택' 주제…연말까지 의회 1층 전시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는 지난 14일 본회의장 2층에서 '2026년 평택시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공모전은 '상상을 현실로! 내가 그리는 미래의 평택'을 주제로 진행돼 모두 151점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에서 대상 2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6점, 장려상 8점 등 20점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오는 12월31일까지 평택시의회 1층 로비에 전시돼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최재영 의장은 "학생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평택의 미래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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