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iM증권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iM증권은 올해 처음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8월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152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본사 지원 및 영업 부서 현직자 멘토링을 바탕으로 8주간 10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직무별로 현업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대회에서 iM증권 측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박태동 iM증권 사장은 "우수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경험이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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