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주당 매수 단가는 2800원이며 총 매수 금액은 1억1200만원이다. 이에 따라 신요식 대표의 보유주식은 312만4468주에서 316만4468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22.19%에서 22.47%로 0.28%포인트 상승했다.
신 대표는 지난 8월에도 보통주 7만7627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추가 매수를 포함하면 두 차례에 걸쳐 취득한 주식은 총 11만7627주다. 일회성 매수에 그치지 않고 개인 자금으로 회사 지분을 확대하며 책임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관계자는 "최근 대형 수주와 공공조달 시장 진출 등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이번 주식 매수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생체인식 기반 AI 보안 인프라 사업을 지속 확대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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