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김민이 공동대표는 학회 2일 차인 전날 '산업 관점과 상업화' 세션에 초청받아 'dsRNA 대량생산에서 상업용 제품화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강연에서 dsRNA의 제조 공정, 제품 개발 방향, 규제 탐색 과정 등 과학적 발견을 상업적 응용으로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도전 과제 극복 사례와 제놀루션만의 대량생산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또 김 대표는 주제 발표 이후 라이브 패널 토론에도 참여해 글로벌 산업·규제 전문가들과 함께 상업적 준비 단계, 제조 공정 효율화, 투자 유치, 글로벌 규제 동향 및 RNAi 기반 농약의 미래 시장 전망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3일부터 전날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전 세계 과학, 규제, 정책,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농업에서 RNAi 기반 농약의 발전된 역할을 탐구하는 권위 있는 국제 행사로 치러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