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는 14일 삼성전자 DS부문과 경기 사랑의열매가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백암지역아동센터, 한누리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기관 3곳에 친환경 차량 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사랑의 걷기 캠페인으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추진됐다. 차량은 각 기관의 이동 편의와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삼성전자 DS부문과 협력해 지금까지 친환경 차량 20대를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지원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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