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각예술 창작 지원 '선정작' 보세요…수원서 공개

기사등록 2026/10/14 16:38:13

'리사주 포인트: 진동, 궤도, 곡선'전

[수원=뉴시스] 홍보물. (사진=수원문화재단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은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리사주 포인트: 진동, 궤도, 곡선'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마련한 이번 전시에는 시각예술 창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고성·김대환·김민정·민혜령·배한솔·안민옥·이수진·조은영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들은 사진과 영상, 설치, 조각 등 미공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명은 중력의 균형 속에서 우주선이 경로를 조정하며 움직이는 '리사주 궤도'에서 따왔다.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업해 온 작가 8명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관람 시간은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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