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알이 긴 아미쌀은 시가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육성 중인 품종으로 네덜란드, 몽골 등 4개국에 총 105t 수출됐다.
시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호주 수출이 성사되면 아미쌀은 유럽·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 4개 대륙에 수출되는 국내 최초 벼 품종으로 등극한다.
◇농촌신활력사업 성과 공유 '신활력 온 페스타' 24일 개최
당진시는 14일 시민과 함께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 '신활력 ON FESTA'가 24일 시청 잔디광장에세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해 온 액션그룹과 청년, 농촌활력지원단, 지역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시는 '활력 ON, 공동체 ON, 미래 ON'을 주제로 행사장을 4개 테마 공간(▲신활력존▲청년팝업존 ▲공동체존 ▲농촌피크닉존)으로 나눠 다양한 먹거리·체험·활동·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시부터 각 테마 공간의 전시·판매·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비가 올 경우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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