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터널 33곳·지하차도 4곳
대상은 충주·제천·단양·음성·진천지역의 국도터널 33곳과 지하차도 4곳이다.
작업은 9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작업 시간에는 1개 차로씩 교대로 통제가 이뤄진다.
다만 국도 19호선 느릅재터널은 양방향 통행을 모두 제한하고 구국도 등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이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작업 7일 전부터 도로전광판 등을 통해 통제 계획을 알릴 방침이다. 또 터널 입구 등에 신호수와 안전시설물을 배치하고 차량 통행이 많은 진천터널과 박달재터널에는 신호수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터널을 지나는 운전자는 신호수의 안내에 따라 서행하고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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