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상품권은 도산노인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민주평통 울산지역회의, 항일운동 현장탐방·평화통일교육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는 13·16·27일 보성학교전시관 및 방어진 일대에서 울산 여성위원 및 시민 120여명을 대상으로 '울산여성, 역사를 잇고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그리다'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울산여성 독립운동의 길 문화탐방(방어진역사관&방어진 근대거리,보성학교전시관), 여성 평화통일 공감토크(정계향 울산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평화통일을 준비하는 여성들의 목소리,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발표,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평화공존 공동성장 여성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여성 자문위원들의 평화통일 결집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남목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버스정류장 공공디자인 현장 실측
남목청소년센터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동구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한 버스정류장 공공디자인의 현장 적용을 검토하기 위해 14일 동구청 교통행정과와 버스정류장 현장 실측을 진행했다.
이번 실측은 버스정류장의 구조와 크기 등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디자인 적용에 필요한 사항을 살펴봤다.
남목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업무협약처인 브리즈비츠와 연계해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과정을 통해 동구 캐릭터인 '고미·도리·마니'를 활용해 버스정류장 디자인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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