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오는 17일까지 카운티를 방문해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과 관련한 답례품으로 온라인 화상영어 강좌 가능성을 모색하고 하와이대 힐로 캠퍼스와 세인트 조셉 학교 등과 어학연수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 교육분야 연계·협력 제안서를 전달하고 참여기관과 대상 학생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찾아가는 마을 변호사 운영
곡성군은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무료로 진행하는 법률 상담은 사전 예약해야 하며 겸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간단한 상담은 예약이 없는 시간에 현장 신청 할 수 있다. 11월에는 오산면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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