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파격적인 호피 무늬 수영복 패션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13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사랑이 야외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감한 호피 무늬 수영복에 셔츠를 걸쳐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또 옆으로 살짝 누운 포즈로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9월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사랑'을 통해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거나 뉴욕 거리를 걸어 다니는 브이로그 영상도 올렸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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