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군, 난계국악축제 더본코리아와 먹거리 이벤트 등

기사등록 2026/10/14 15:12:32
더본코리아와 함께하는 먹거리 이벤트(홍보 이미지=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외식업체 더본코리아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제주 연돈볼카츠와 TBK바베큐 등이 음식점을 열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시지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착한 소비 맛있는 혜택’으로 명명한 이벤트도 열린다. 축제장을 비롯한 영동군 전 지역에서 8만원 이상 소비한 증빙자료(영수증)를 제출하면 바비큐 모듬세트를 받을 수 있다.

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15~18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동군, 삼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충북 영동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삼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설계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삼봉지구는 집중호우 때면 침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군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2028년 재해예방 분야 신규사업투자 우선순위 심사에서 가점(5점)을 받게 됐다.

◇양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목보일러 잔재처리기 지원사업’ 추진

충북 영동군 양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잔재처리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화목보일러 사용 후 발생하는 잔재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게 사업 목적이다.

협의체는 화목보일러 잔재처리기를 주민들에게 지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