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슬로건은 '사랑이 왔군, WE!'다. 우리(WE)의 의미로 사람의 사랑과 나눔이 가족과 이웃을 넘어 지역사회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은 가족 참여형 문화축제다.
행사장은 사랑 공작소, 수환이 마을, 수환이 탐험길, 나눔 마당 등 4개 테마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과 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이어진다.
◇대구교통공사, 서재운 운영본부장·정연진 기술본부장 취임
대구교통공사는 13일 서재운 전 영업처장을 운영본부장, 정연진 전 기술처장을 기술본부장에 각각 임명했다.
신임 서 운영본부장은 1999년 대구교통공사 공채 1기로 입사해 기획, 예산, 총무, 인사, 홍보, 영업 등 사무운영분야 주요 핵심부서를 두루 거친 도시철도 운영 전문가로서 공사에서는 첫 공채출신 상임이사(본부장) 사례이다.
신임 정 기술본부장은 1986년 부산지방철도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1996년부터 대구지하철공사에 근무하면서 실무자부터 현장책임자, 최고관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도시철도 기술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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