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주택서 화재로 50대 거주자 화상…쓰레기 소각 추정

기사등록 2026/10/11 18:09:14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1일 오전 10시31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A(50대)씨가 진화 시도 중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일부가 타 14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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