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아내 박시은 미모 자랑…"포카리 광고 찍어도 돼"

기사등록 2026/10/11 14:54:08
[서울=뉴시스] 배우 박시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2026.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시은의 사진을 공개하며 "내 아내는 아직도 포카리 광고를 찍어도 될 만한 미모와 청순함을 갖춤"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 아내는 스포츠 광고를 다른 누구보다 찍어도 될 만한 열정과 실력과 정신력을 갖춤. 단 내 눈엔 더 맘에 드는 건 안 꾸며도 멋있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차림에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를 본 박시은은 "이런 얘긴 집에서 나한테만 하라구"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고, 진태현은 "난 사실만 말해 자기야"라며 애정 표현을 이어갔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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