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IVE) 멤버 리즈가 고향 제주도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8일 리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는 제주 출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블랙 브이넥 상의를 입고 세련된 목걸이를 포인트로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고향의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리즈가 화려한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법은 억지로 굶지 않는 현명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에 있다.
최근 리즈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체중 관리 비법에 대해 "특별히 혹독한 다이어트는 하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되 섭취량만 조절한다"며 "요즘은 하루 세 끼를 모두 챙겨 먹는다"고 전했다. 과거 인터뷰를 통해서는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핵심 관리 수단으로 꼽기도 했다.
리즈가 실천하는 '소량의 삼시 세끼 식사'와 '유산소 운동'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가장 이상적인 식습관이다.
우선 삼시 세끼를 챙기며 섭취량을 조절하는 방식은 체내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인슐린 분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극단적인 단식이나 굶기 다이어트는 인체가 비상 상황으로 인지해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향후 들어오는 영양분을 지방으로 빠르게 축적하려는 부작용을 낳는다. 반면 먹고 싶은 음식을 조금씩 식사 시간에 맞춰 섭취하면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과 그렐린의 균형이 안정되어 폭식 욕구를 자연스럽게 억제할 수 있다.
또한 식단 조절에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습관은 체지방 감소와 심혈관 건강 증진에 매우 효과적이다.
유산소 운동은 체내에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우선 소비하게 만들며, 내장지방 감축 및 전신 혈액순환 개선에 기여한다. 특히 삼시 세끼를 정상적으로 영양 공급하면서 시행하는 유산소 운동은 근손실을 최소화하여 체중 감량 이후에도 단단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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