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야산서 불…헬기 4대 투입, 산림 0.1㏊ 피해 추산
기사등록
2026/10/11 13:17:54
[봉화=뉴시스] 11일 오전 11시17분께 경북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봉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11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께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 장비 20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오전 11시54분께 큰불을 잡았다.
봉화군은 산림 피해 면적을 0.1㏊로 추산했다.
산림당국은 잔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응사' 민도희, 결국 한국 떠난다
제니·장원영도 속옷 '슬쩍'…바지 내리는 스타들
하리수 "기자가 결혼 기자회견서 성생활 묻더라"
엑소 출신 크리스, 사망설 돌더니 이번엔 후덕한 옥중샷?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참고 산다"
유재석, 35년 만의 첫 당일 녹화 취소 전말
세계서 가장 섹시한 아이스하키 스타, 파격 드레스
은지원 "하반신 불구 되는 줄"…'아찔' 사고
세상에 이런 일이
"8천원대 모찌에 새벽 6시 대기 마감"…고디바도 '떡픈런'
개업 첫날부터 '날벼락'…무인 옷 가게 14만원어치 절도 피해
"경찰 앞에서도 투약"…중독에 무너진 파키스탄 최대 경제도시
16분50초 만에 경비원 부부 살해…'구레나룻' 남성 징역 20년 전말 공개
환풍기 뜯고 907일 도피…탈주범 신창원 무너뜨린 '결정적 습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