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익 오픈데이' 행사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이 '시민공익 오픈데이' 행사에 참석해 시민사회와 지속적인 소통·협력 의지를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부시장은 전날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행사 현장을 둘러보며 공익활동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사회단체 인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대해 대화했다.
특히 윤 부시장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공익활동이 통합특별시 변화의 중요한 동력이라는 데 공감하고, 시민사회와 행정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부시장은 "통합특별시는 시민의 참여가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과 평가까지 이어지는 시민주권특별시"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시민주권특별시가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공익 오픈데이는 시민들을 상대로 공익활동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넓히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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