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여주·용인·이천·평택 '오존주의보'…활동자제

기사등록 2026/10/10 17:04:37 최종수정 2026/10/10 17:14:23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남부권역인 안성·여주·용인·이천·평택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발령 당시 평택항 측정소의 오존 농도는 0.1224ppm이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오존은 농도가 높으면 호흡기와 눈을 자극할 수 있어 주의보 발령 지역에서는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