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창고서 '화재', 사상자 없어…4500여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6/10/10 09:57:54

전기적 요인 추정 화재…창고, 인근 주택 불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지난 9일 오후 4시38분께 전북 남원시 사매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발화가 시작된 창고와 인근의 주택 등이 불에 타 4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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