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09 08:26:55
[성주=뉴시스]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농기계용 커버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성주군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1분만에 진화됐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0분께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농기계용 커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동과 제조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추산 5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43명, 장비 15대를 투입해 오후 11시11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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