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 지붕 수리하다 추락한 60대, 닷새 만에 사망

기사등록 2026/10/08 17:39:16 최종수정 2026/10/08 18:34:24

화성시 만세구 우정읍

[서울=뉴시스]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화성시 만세구 우정읍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우사 지붕을 수리하다가 추락한 60대 주인이 추락해 사고 닷새 만에 숨졌다.

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낮 12시20분께 화성시 우정읍 한 우사 지붕에서 주인인 A씨가 패널이 무너지면서 6m 아래로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5일 사망했다.

경찰은 변사 사건으로 종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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