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8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 참석해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민 의원은 "MBK 관련해서 금감원 제재심이 끝난 지 98일이 지났다"며 "결정을 왜 안 내리냐. 지금 이 문제의 원흉인 김광일 부회장이 아직도 여기에 경영을 하고 있다는 거다. 새로운 경영진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관련 내용과 의견을 검토 중에 있다"며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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