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면 수산업경영인연합회와 13일까지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사무소와 구산면 수산업경영인연합회의 공식 요청으로 마련됐다.
홍합은 1인당 100개 한정으로 비닐 및 아이스팩을 활용해 포장 판매한다.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홍합으로 조리한 홍합탕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판매 촉진 이벤트로 방문객 밀집 시간대 반짝 할인과 행사 종료 임박 시 세일을 진행하며, 현장 키오스크 즉석 사진기와 연계한 '무료시식 인증샷' 이벤트도 운영한다.
또한 QR 설문·경품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1등 종일 이용권 2장 10명 ▲2등 인형키링 1개 15명 ▲3등 문구세트 1개 25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로봇랜드가 지역 어민들에게는 수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 특산물 체험 기회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남로봇랜드재단 박태훈 원장은 "로봇랜드 방문객들이 창원 구산면에서 생산된 홍합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수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새로운 즐길 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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