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된 학습공간이 없는 취약계층 아동 세대에 책상 세트 등을 지원한다.
구는 총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학습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취약계층 아동 세대를 선정하고 가구당 최대 100만원의 책상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가구별 주거환경 등을 고려해 책상, 의자, 책장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사업 전후 학습환경을 점검해 지원 효과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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