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강균성이 예비신부인 배우 유하진과 함께한 새로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강균성은 7일 소셜미디어에 "이제 결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으면서 하루하루 설렘과 떨리는 마음이 함께 쌓여가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촬영을 함께한 작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덕분에 결혼을 준비하는 이 시간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저희의 가장 특별한 순간을 아름답게 기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푸른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하진은 단아한 미카도 실크 드레스를 입었다. 목 부분과 리본 디테일, 긴소매 디자인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긴 면사포를 늘어뜨리고 긴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단정한 이미지를 더했다.
강균성은 블랙 턱시도에 화이트 실크를 덧입어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두 사람은 명화 콘셉트의 웨딩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 화보를 선보이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강균성·유하진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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