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요리 서바이벌…19일부터 본선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소비자들이 락앤락의 간편 조리 용기 '바로한끼'의 활용법을 직접 경험하는 요리 서바이벌이 진행된다.
11일 락앤락에 따르면 신규 캠페인 '천하제일 바로한끼 요리왕'을 전개한다. 바로한끼 시리즈의 제품들을 활용해 다양한 전자레인지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보고, 공유하는 요리 서바이벌이다.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일반인 진출자 10명과 인플루언서 10명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는 19일부터 본선 1차 경연에 돌입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라운드별로 바로한끼를 활용해서 전자레인지 요리를 선보이고, 그 과정을 담은 영상을 자신의 SNS 계정에 업로드하게 된다.
미션을 통해 바로한끼로 완성한 다양한 레시피와 참가자들의 개성 있는 요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락앤락의 바로한끼 시리즈는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전자레인지 조리에 최적화된 제품 콘셉트로 나왔다.
락앤락 관계자는 "향후에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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