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 한도
7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2차 특판은 삼성증권 종합(01)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1년물 연 4.3%(세전, 9월 11일 기준) 금리를 제공한다.
1인당 가입 한도는 100만 원부터 최대 3억 원까지이며, 총 발행 한도 1000억 원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입출금 시 어음이 자동 매수·매도되는 ‘발행어음 CMA형’도 함께 출시됐다. 일반 발행어음 금리는 세전 기준 적립형 연 4.6%, CMA·수시형 연 2.55%, 약정 기간별로 연 2.65%~3.95%가 적용된다.
삼성증권은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총잔고 순증 구간에 따라 커피 쿠폰, 5만 원 주유권(300명), 삼성전자 주식 1주(30명)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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